밥 대신 먹어본 것들 - 실제 포만감 비교
야식과의전쟁·2025년 11월 30일·135
밥 한 공기 300kcal를 뭔가로 대체해보는 실험을 했어요.
곤약밥 절반 + 일반밥 절반: 150kcal 절감. 식감 차이 느껴지지만 적응되면 괜찮음.
현미밥: 칼로리는 비슷한데 GI 낮고 씹는 횟수 많아져서 포만감 더 오래감.
고구마 200g: 172kcal. 밥보다 낮고 식이섬유 많아서 포만감 길어짐.
오트밀 50g: 190kcal. 단백질도 있어서 효율 좋음. 물에 끓여서 달걀 넣으면 한 끼 됨.
완전히 끊으려 하면 스트레스. 양 줄이거나 대체재 섞는 게 훨씬 현실적이에요.
댓글 0개
아직 댓글이 없습니다.
로그인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