라면 먹고 싶을 때 제가 하는 대체 방법
야식과의전쟁·2025년 11월 14일·286
밤 11시에 라면 생각 나는 거 진짜 힘들잖아요. 저는 이렇게 버팁니다.
1순위: 곤약면 라면처럼 끓이기. 스프 절반만 쓰고 달걀 하나 넣으면 150kcal 이하. 면 식감이 다르긴 한데 국물은 비슷함.
2순위: 닭가슴살 + 고추장 약간. 라면 먹고 싶은 건 사실 짭짤하고 매운 게 당기는 거라서, 이걸로 어느 정도 해결됨.
3순위: 따뜻한 물 한 컵 마시고 10분 기다리기. 진짜 배가 고픈 건지 입이 심심한 건지 구분됨. 대부분 후자.
라면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밤에 먹는 게 문제예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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